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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면을 그리기 전에 그 공간에서 보내는 하루를 먼저 묻습니다. 동선, 빛의 방향, 수납의 습관까지 정리된 다음에야 설계가 시작됩니다.
시공은 직영 팀이 맡습니다. 하도급 단계를 줄여 현장 판단이 빠르고, 준공 후 문제가 생겨도 연락할 곳이 한 군데입니다.
소재는 대체로 오래 쓸 수 있는 쪽을 권합니다. 유행하는 마감재보다 5년 뒤에도 교체하지 않아도 되는 재료를 먼저 제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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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 실측과 1차 상담은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.
상담 요청하기2009년 대구 수성구의 작은 사무실에서 두 명이 시작했습니다. 지금은 설계 6명, 현장 9명, 총 15명이 일합니다.
설계자가 준공까지 현장을 지킵니다. 도면이 현장에서 바뀌는 일은 늘 생기지만, 그 판단을 도면을 그린 사람이 직접 하기 때문에 처음 의도가 흐려지지 않습니다.
지난 3년간 준공한 48개 현장 중 41개가 기존 고객의 소개였습니다.
공간의 용도와 면적,
대략의 예산만 알려주세요.
접수 후 2일 안에 담당 설계자가 연락드리고, 일정을 잡아 현장을 방문합니다. 실측과 1차 상담에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
2일 안에 담당 설계자가 연락드립니다.
(디자인 시안으로 실제 전송되지 않습니다)